본문

서브메뉴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 전 한국을 걷다 : 을사조약 전야 대한제국 여행기
내용보기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 전 한국을 걷다 : 을사조약 전야 대한제국 여행기
자료유형  
 단행본
ISBN  
8991221041 03910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swe
DDC  
915.19-21
청구기호  
95A.05 그2334ㅅ
저자명  
그렙스트, 아손
서명/저자  
스웨덴 기자 아손, 100년 전 한국을 걷다 : 을사조약 전야 대한제국 여행기 / 아손 그렙스트 지음 ; 김상열 옮김
발행사항  
서울 : 책과함께,, 2005
형태사항  
383p : 삽도 ; 23cm
원저자/원서명  
Grebst, Ason /
초록/해제  
초록: 스웨덴의 신문기자 아손 그렙스트가 1904년에 한국을 여행하며 남긴 기록을 엮은 책. 러일전쟁 취재차 일본에 왔다가 일본 군부가 한반도 취재를 허가하지 않자 상인으로 위장하여 밀입국해, 조선의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쓴 글들이 실렸다. "신비의 베일에 싸인 코레아, 승승장구하는 일본인들이 그들의 문화 대부분을 물려받은 나라, 1600년대까지 유럽인에게 숨겨져왔던 나라, 역사 깊은 문화국으로서는 마지막으로 문을 연 나라, 이런 나라에서 천년만년 계승된 생활 풍속들이 서구 문명을 만나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버텨낼 수 있을까?" 라고 쓰고 있듯, 종교나 정치적 목적을 앞세우기보다 을사조약 체결 직전의 조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고자한 기자로서의 태도와 관찰력이 돋보이는 글이다. 소제목 '스웨덴 장군으로 둔갑하여 장례식에 초대받다', '산적 두목의 사형식을 끝까지 지켜보다', '벽한 미로인 서울의 뒷골목', '흥정 소리 요란한 서울의 노천 시장' 등에서 엿볼 수 있듯이 서울의 궁궐부터 시장, 뒷골목에 이르는 다양한 장소를 여행하며, 고종 황제부터 시골의 노인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난 기록이 중심을 이룬다. 지은이가 직접 찍고 제목을 붙인 140여 컷의 사진도 주목할 만하다. 저잣거리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 호기심 어린 눈으로 이방인을 바라보는 사람들, 서울의 기생들, 황태자비의 장례식 광경 등 1904년 ~1905년 대한제국 시기의 한국을 담은 귀중한 사료들이 실렸다. 당시의 사회풍경이나 생활상을 절묘하게 묘사한 글은 더할 나위 없이 생생하고 재미있다. 동시에 열강의 이해가 복잡하게 얽혀 혼란스럽게 돌아가는 당시의 상황을 만나다보면 슬픔과 안타까움이 느껴진다. 읽을수록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책이다.
언어주기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키워드  
스웨덴기자 아손 100년 한국 대한제국 여행기
기타저자  
김상열
기타서명  
스웨덴 기자 아손, 백년 전 한국을 걷다
가격  
\12580
Control Number  
sacl:48982
신착도서 더보기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소장정보

  • 예약
  • 서가에 없는 책 신고
  • 나의폴더
  • 우선정리요청
소장자료
등록번호 청구기호 소장처 대출가능여부 대출정보
00004112 95A.05 그2334ㅅ c.2 일반서가 대출가능 대출가능
마이폴더 부재도서신고

* 대출중인 자료에 한하여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을 원하시면 예약버튼을 클릭하십시오.

해당 도서를 다른 이용자가 함께 대출한 도서

관련도서

관련 인기도서

도서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