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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자 : 에도가와 란포 단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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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자 : 에도가와 란포 단편선
자료유형  
 단행본
ISBN  
9791186561683 04830 : \10000
ISBN  
9791186561560(세트)
언어부호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jpn
DDC  
895.634-21
청구기호  
895.63 에2251ㄹ
저자명  
에도가와 란포 지음, 1894-1965
서명/저자  
인간의자 : 에도가와 란포 단편선 / 에도가와 란포 지음 ; 안민희 옮김
원표제  
[원표제]人間椅子
발행사항  
서울 : 북노마드, 2020
형태사항  
110 p ; 19 cm
총서명  
북노마드 일본 단편선
주기사항  
에도가와 란포의 한자명은 '江川 '임
내용주기  
인간 의자-- 목마는 돌아간다-- 도난
초록/해제  
요약: 에도가와 란포는 ‘추리 소설의 아버지’로 불린다. 추리 소설 외에도 괴기, 환상, 공포, 그로테스크, 잔혹, 남색, 엽기 등의 분위기를 풍기는 다양한 소설을 써서 대중의 인기를 끌었다. 1931년 에도가와의 첫 전집은 13권에 달했는데도 24만 부가 판매되어 당시 죽어가던 출판사를 되살렸을 정도였다. 에도가와는 “아무리 문학적으로 훌륭해도 수수께끼와 논리적 재미가 결여된 추리 소설은 시시하다”는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에도가와도 시대의 수레바퀴를 멈출 수 없었다. 1930년대 중반부터 일본은 전쟁 체제를 갖추며 문화 예술 검열을 강화했다. 대중의 인기와 장르 특성으로 인해 에도가와의 작품이 검열 대상에 자주 올랐다. 수정과 삭제 등 표현의 자유를 강제 당했다. 에도가와는 어린이용 탐정물로 전향했다. 권총과 칼 등 무기를 등장시키지 않았고, 누군가를 죽이거나 다치는 장면도 없었다. 패전 후, 에도가와는 작가 발굴과 추리 소설 발전에 힘썼다. 1947년 ‘추리작가 클럽’을 결성하고, 1954년에는 ‘에도가와 란포상’을 제정했다. 무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그로테스크한 시각 표현이 압권인 「인간의자(人間椅子)」와 인간적인 해학이 물씬 풍기는 「목마는 돌아간다(木馬は廻る)」와 「도난(盜難)」까지. 일본 추리 소설의 거장, 괴기스러움과 인간적 해학의 병존. 북노마드 일본 단편선 『인간 의자 - 에도가와 란포 단편선』이다.
언어주기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키워드  
소설 인간 단편 일본소설 일본문학
기타저자  
안민희 옮김
기타저자  
江川 지음, 1894-1965
기타서명  
에도가와 란포 단편선
기타서명  
목마는 돌아간다
기타서명  
도난
기타저자  
강호천란보 , 1894-1965
가격  
\9000
Control Number  
sacl:126700
최근 3년간 통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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