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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 시간의 목소리 외 24편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 시간의 목소리 외 24편
- 자료유형
- 단행본
- ISBN
- 9788972757559 04840 : \17000
- ISBN
- 9788972756729(세트)
- 언어부호
- 본문언어 - kor, 원저작언어 - eng
- DDC
- 823.914-21
- 청구기호
- 808.83 현222 25
- 저자명
- 밸러드, 제임스 그레이엄 , 1930-2009
- 서명/저자
-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 시간의 목소리 외 24편 /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지음 ; 조호근 옮김
- 원표제
- [원표제]Selected stories
- 발행사항
- 서울 : 현대문학, 2017
- 형태사항
- 719 p ; 21 cm
- 총서명
- 세계문학 단편선 ; 25
- 주기사항
- 원저자명: James Graham Ballard
- 서지주기
-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 연보: p. 713-719
- 내용주기
- 수용소 도시. -- 12번 트랙 -- 크로노폴리스 -- 시간의 목소리 -- 고더드씨의 마지막 세계 -- 스타스 가, 5번 스튜디오 -- 빌레니엄 -- 시간의 정원 -- 스텔라비스타의 천 가지 꿈 -- 감시탑 -- 잠재의식 인간 -- 재진입의 문제 -- 사라진 레오나르도 -- 종막의 해안 -- 거인의 익사체 -- 다운힐 자동차 경주로 살펴본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암살 사건 -- 지상 최대의 텔레비전 쇼 -- 웨이크 섬으로 날아가는 꿈 -- 저공비행 -- 어느 절대자의 탄생과 죽음 -- 유타 해변의 어느 오후 -- 우주 시대의 기억 -- 근미래의 전설 -- 미확인 우주정거장 조사 보고서 -- 꿈 화물
- 초록/해제
- 요약: 전대미문의 독창적이고 예언적인 목소리! 다른 어떤 작가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삶의 극단을 묘사했고 모순으로 가득한 20세기 후반의 인간 존재 방식을 표현하려 했던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의 작품 가운데 'J. G. 밸러드 단편소설 전집'에서 역자가 가려 뽑은 스물다섯 편을 수록한 책이다. 평론가 애덤 서웰의 해제를 담아 밸러드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해준다. 치외법권에서 보낸 유복한 유년기, 전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투했던 수용소에서의 사춘기, 활자로만 접했던 모국에의 첫 방문에서 받은 문화 충격과 잿빛의 춥고 흐린 전후 영국에서의 청년기, 비행 훈련, 고속도로로 둘러싸이고 히스로 공항의 끊임없는 확장으로 타격을 받은 런던 교외에서의 생활, 아내의 비극적인 요절 등 존재 깊숙이 시간과 공간의 교란된 감각, 강박과 불안이라는 상흔을 갖게 된 저자의 트라우마는 이미지의 반복으로 나타났다. 저자는 현대 문명의 병리학적인 잔혹상―다국적 기업이 주도하는 소비사회, 미디어 과잉으로 인한 생활의 통제, 음모론이 판치는 정부 간 이데올로기 담론, 과학기술의 비인간화 등을 동일한 폭력의 다른 형태로 간주하고, 이러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이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다 ‘에로스’와 ‘타나토스’ 같은 강렬한 이미지에 매료되어 극단으로 치닫는 모습을 냉정하며 분석적인 시선으로 묘사했다.
- 언어주기
- 영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 기타저자
- 조호근 옮김
- 기타저자
- Ballard, James Graham 지음
- 기타서명
- 시간의 목소리 외 24편
- 기타저자
- Ballard, J.G.
- 기타저자
- 발라드, J.G.
- 가격
- \15300
- Control Number
- sacl:107701
- 책소개
-
전대미문의 독창적이고 예언적인 목소리!
다른 어떤 작가도 하지 못한 방식으로 삶의 극단을 묘사했고 모순으로 가득한 20세기 후반의 인간 존재 방식을 표현하려 했던 제임스 그레이엄 밸러드의 작품 가운데 《J. G. 밸러드 단편소설 전집》에서 역자가 가려 뽑은 스물다섯 편을 수록한 책이다. 평론가 애덤 서웰의 해제를 담아 밸러드의 작품 세계에 대한 이해를 더해준다.
치외법권에서 보낸 유복한 유년기, 전란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투했던 수용소에서의 사춘기, 활자로만 접했던 모국에의 첫 방문에서 받은 문화 충격과 잿빛의 춥고 흐린 전후 영국에서의 청년기, 비행 훈련, 고속도로로 둘러싸이고 히스로 공항의 끊임없는 확장으로 타격을 받은 런던 교외에서의 생활, 아내의 비극적인 요절 등 존재 깊숙이 시간과 공간의 교란된 감각, 강박과 불안이라는 상흔을 갖게 된 저자의 트라우마는 이미지의 반복으로 나타났다.
저자는 현대 문명의 병리학적인 잔혹상―다국적 기업이 주도하는 소비사회, 미디어 과잉으로 인한 생활의 통제, 음모론이 판치는 정부 간 이데올로기 담론, 과학기술의 비인간화 등을 동일한 폭력의 다른 형태로 간주하고, 이러한 세계에서 살아가는 주인공이 불안과 강박에 시달리다 ‘에로스’와 ‘타나토스’ 같은 강렬한 이미지에 매료되어 극단으로 치닫는 모습을 냉정하며 분석적인 시선으로 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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